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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  작년에 "어떤분 왈"로는 컨텐츠 소비용 기기. 라고 들었는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꽤 팔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게 이제 점점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져서
플렛폼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에서도 지하철을 타면 열량당 1명즈음은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상황..
그런데 재미있는건 아이패드를 사는 사람에게 용도를 물어보면은
용도가 그렇게 마땅치는 않다.. ebook으로 쓰시겠다는 분도 별로 없고
진짜 인터넷 서핑용 되는건가?

그래서 찾아 보았다.."아이패드"의 용도..
http://mobizen.pe.kr/1004

그런데 예외적인 상황이겠지만 아이패드를 미국의 어느 식당에는
메뉴판으로 쓰고 있더라..

그걸 보면서 무거운 마음이 생기는데.. (메뉴판하고는 전혀 상관 없고;;)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이 바뀌고 있는것는 같은데;.;;)
맞다. 아이패드(아이폰)로 무어이든 할수 있을것이다.
쓰는 사람도 많아졌고.. gps기능,인터넷 접근 기능,
아마 사진찍는것도 가능할테고… 모든것이 다 가능하다..


정리 하면 이렇다.
1. 아이패드(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등) 는 컨텐츠 소비용 디바이스다. 어차피 생산용이 아니라 인조이용.. 이다..
2. 그런데.. 정보 수집 장치들은 많다. (카메라, 3g-통신용, gps, 블루투스 등등.. )
3. 그리고. 인조이 할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 하다.. (게임이건, 영화건, 음악이건..)

그런데 .. 여기에 보이지 않는 큰 한부분이 빠진듯 하다.. (있어도 고만, 없어도 고만일수 있지만..)
바로. 사람이라는 존재가 부댓끼고 있는. 모든 실생활에서의 정보 제공자.!!
예를 들면. 식당주인, 마켓 주인, 극장 주인, 지하철 주인 등등..

그런데. 실생활에서 정보 제공자와 .. 정보 소비자와의 중간에서
정보 연결 provider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만약 그것을 연결해주고, 구조화 해주면 또 하나의 블루오션이 창조될수 있지 않을까?
어차피 gps로 위치가 되고, 굳이 블루투스가 아니어도 QR코드 같은것을 통해서
쉽게 정보를 pointing하고 connecting할수 있고...


예를 들면 이런거..
만약 모든것을 2차원 바코드(블루투스;; 같은것은 힘들듯..)로 도배질을 하게 만들고
(메뉴판이건, 마트이건, 식당이건, 극장이건)
대신 정보의 대한 관리를 실제 정보 제공자(식당주인, 마트주인, 극장주인)이
쉽게 할수 있게 만들어 주고..
그것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상호 운영성(정보 교환 프로토콜은
블루투스 같은 것으로 할수도 있겠지만.. 대세는. 2차원 바코드가 아니럴지;;
어차피 사용자가 편하고 직관적인것이 되어야 천하통일이 될것 같고….
그리고 정보 구조에 대한 정보 상호 운용성은 온톨로지가 유력해 보이나..
그것에 대한 내 생각은 절대적인 것을 지향하는 온톨로지는 망해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하고..
되려.. 중간에 낀 정보 연결자-결국 사람이;; 되겠지만; 절대적이지 않은 세상에 억지로 절대적인것을
혼자의 관점에서 만들어 버리는, 즉 노가다가 되건 어떻게 하던.. - 가
그것을 관리해 주고 표준화처럼 보이는것을 만들어 나아가는것이 좋지 않은가 하고….
대신 모든것에 전제는..규모의 경제를 어떻게든 이뤄야 한다는것이 되겠지만..

그럼 서로 윈윈이 아닐까? 정보 제공자(ex: 식당주인)에게 갖가지 정보를
쉽게 생산하게 하고.(메뉴정보, 가격, 음식등), 정보 소비자(식당 손님)이
쉽게 그것을 이용할수 있게 해준다는데.. 정보 소비자 입장에서도..
어차피 모바일 환경은 기존 인터넷 사용 패턴과 많이 다르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그리고.. 그것도 거의 무료의 가격으로..
좋은거 아닌가. 그리고 그 중간에 낀 정보 제공자(2차원 바코드가 되었던 어떻던
소비와 생산자의 정보 연결을 도와주고. 그 정보를 관리해주는)는
그 정보를 가지고. 또 다른 세상을 만들수 있을꺼 같다는게 내 생각..

어차피 장벽은 붕괴 되어 가고 있다..
누가 어떤 rule 을 가지게 되는것 자체를 정의하는것이 무의미 하게 되어버렸다.
지금은 컨텐츠 자체가 인터넷의 있는것을 연결해 주는 단계이지만.
그 누군가 이제는.. 실제 세상의 정보를 매핑해 주기 시작한다면..
세상이 재밌어지지 않을까?

누군가. 혁신은.. 그 변화의 고통 비용이 혁신보다 현실유지 비용보다 작아질때 이뤄진다고 하는데..
그 변화의 고통 비용을 누군가 다 지불해준 상태이니..
이제 차례진 밥상에 숟가락 얻는 작업을 누군가 한다면 재밌어 지지 않을까?


머 항상 말 하지만.. 이런말할 자격도 안되고..
영향력도 없지만.. 누군가 이것을 보고 아.. 재밌다.. 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물론 내가 이생각 했으면 적어도 이 세상에. 1천만명은 똑같은 생각을 했겠지만;;)

한단락으로 요약하면 정보 소비자에게 소비 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것...
근데 임의의 정보가 아닌 실제 정보 제공자의 대한 것..
대신 그것을 쉽게 해 줄수 있는것.. (실제 정보 제공자에게 편하게 만들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직접 다루던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해 봐요.. 재밌을꺼 같지 않아요?
또 다른 네이버를 만들수도 있어요!!
규모의 경제만 이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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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에서 특정 url call하는것 방식을 바꿔달라고 했다.

get 에서 post로..

보통 post로 쓰게 될때는 ;; 길이 제한이나 주소를 숨기기 위한 용도인데..

처음 대답은 이랬다.. "length가 충분할텐데요" 라고 하니..
http protocol의 get method  length가 2023 라고 하셔서..

내가 알기론. 좀 더 긴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로  http규약 문서에는 안나와 있다…)

그래서 기회삼아 테스트를 해 보았다..

결과는 server to server 에서 8000까지는 되는듯 하다..
(절대적이지 않다. 그냥 내 local pc 에서 test 했으니;;)
(설마 8192??;;)

그렇다고 내가 생각한 65534는 아니구;;;;;

ie는 2023인가 라고 브라우저 단에서 정해진듯 하고..
(이건 ms문서에 기술되어 있고..;;)

.. 머 암튼 그렇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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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장벽...

신변잡귀 2010/11/0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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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때우는데.. 몇가지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게 나오는게 있다..
1. 걷기... (음료수값 + 떡볶이값)
2. 책읽기.. (거의 90%이상 빌려서 보니.. 책값은 0에 수렴. 밥값)
3. 사람 구경하기..  (커피값 or 학원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볼수 있는.. 학원에 간다.. 매달...
학원에 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시간 때우러도 가고.. 사람 구경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사는가 보고..
그런데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 회사에서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인데…
그 말은 출석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것이다…
그냥 내가 부담한 만큼만 출석을 하면 된다..
(대략 60% 정도가 나의 부담이 된다;; 그 말은 60% 정도만 출석하면 된다는 뜻이다..)

그것이 내가 학원에 등록함에 있어서 진입장벽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냥 결석 해도. 부담 없이.. 하면 된다..
50%는 나가니까..;;

이번에 내가 일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섹션 개편을 하게 되었다..

언제나 그랬듯.. 사용자가 보는 화면이 바뀌는 개편이었는데...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사용자가 귀찮아 할만한 것들을 많이 없앴다는것이다.(http://tvpot.daum.net/best/)

페이징에 대한 부담을 마우스 오버로 대체 해 주었고..
콘텐츠를 클릭하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것을
클릭하면 바로 고자리에서 view 페이지를 열어주는것으로 대체했고..
머. 콘텐츠는. 개편 전 고대로이구...

그 결과? 얼핏 계산해도 기존 대비 사용성에서 300% 정도 증가가 있는듯 하다..
(몇일 더 지표를 봐야 겠지만 사용성 300% 증가는 대단한거다..
기획자가 대단한거지.. 천재 기획자..
기획때로 잘 뽑아준 .. 맨날 열심히 달려준 천재 ui개발자..
-나는 그 뒤에 서 있는 그냥 뒷단 개발자;; )

맨 첨에 기획을 보았을때.. 기존에. 유저들이 어느 섹션에 들어가면
보통 다른 섹션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특성을 알고 있었어서.. 맨 처음 한곳에서 모든것을 해결하겠다는
그 기획이 잘될꺼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까지 사용성이 좋아질지는 몰랐다.. 

진입장벽이라는 그런건가 보다.. 그것을 조금만 더 낮춰주면
확실히 사용성이 달라지는구나…

암튼.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똑같은 유아이로. 다 밀어붙이려나...
ui개발자분.. ;; 고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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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사람들과의 .. 회식자리..
거기서 나온.. 교회 이야기..
방언 이야기... 십일조 이야기...
방언은.. 나쁜건 아닌거죠 라는 이야기...

그런 단어들을 들으면서.. 그냥..
그런 단어들의 대한 판단이 아닌...
빙산의 단초들을 받치고 있는.. 빙산의 중심을 봐야 할꺼 같은데.. 라는 생각..
즉.. 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그 단어들을 향한 본질....


방언이. 나쁘다고 생각한다면.. 방언을 통해서. 교회 안에서.
(실제로 진짜 방언을 받았는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신탁을 받았다는 증거로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도구로 쓴다면.. 나쁜것일테고...
그것을 도구로 쓰는 사람들을 본 어떤사람들은 방언이라는 것이 나쁜것이라고 생각할테고..
십일조가 나쁘다고 하면... 십일조를 받는 교회나..
십일조를 내는 교인이나. 그것의 목적이.. 그들 스스로에게 있고..
그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아니면.. 알라딘의 램프처럼 이용하기 위해..
그것들에 대해서 행동하는 것을,  어떤 사람이 본다면.. 
십일조라는 것이 나쁜것이 되겠지라는 생각..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라는 성경의.. word...


나부터도.. 자기부인은. 안하지만서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이. 다 자기를 부인할까...
나도 그렇지만.. 그들의 주인이 과연 신이라고 생각할까... 라고 생각하면.. 아닌데...
심지어.. 목사도.. 신부도.. 교황도... 아닌 사람들이 많을텐데....
사람이.. 우기는것들... 그들의 맹신속에.. 우뚝 서 있는 신이라는 존재....
그 맹신속에 서 있는.. 그들.. 그리고.. 나...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통해 "신"이라는 존재를 보는 다른사람들..
그러니.. 그 "신"이라는 존재가.. 거짓이 될수 밖에...


차라리..
테레사 수녀를 보면서.. 밥퍼 목사를 보면서...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셨던.. "서로 사랑하세요" 라는 말..
자기 부인이 없이 절대로 할수 없는 그말... 행동들...
그게 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신을 향한. 사람의 노력이나 헌신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것보다.. 우선시 되는것이 무엇인건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생각해 보면...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로 부터 받았다는 "사랑" 이라는 것이 아닌가 하고..
그것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것을 가슴에 품은 사람이라면..
그들의 행동속에.. 겸손이라는것이.. 자기부인이라는것이 없고 싶어도 없을수 없을텐데...

내게는 그런것들이 없으니.. 나는.. 기독교인이 아닌.. 개독교인인것을..

그런데.. 나는 이런말 하는 자격도 없는데... 쩝....

암튼.. 결론은.. 나는 개독교인이라는거.... ........
하지만. 나는 아니지만... 이 세상엔.. 기독교인들이, 진정한 종교인들이 존재하는것이란..
사실... 그래도.. 그들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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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겁나 더웠던 날에...
회사 일때문에..
무시기.... 학교에 갔었는데..
맨날 갔었던 학관에서 밥 먹고..
(예전에는 돈이 없어서 ㅠㅠ 정확히. 2100원에 맞추느라 힘들었는데..
밥+국+메인메뉴 ... 2100원... ㅠㅠ
몇년만에 다시 가서.. 신나게.. 3600원어치나 골라서 거하게 밥을 먹었다는..
바나나까지 곁들여서.. ㅠㅠ)


하루종일 목 아프게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서비스 설명 ㅠㅠㅠ .. 그리고 가입 시키기...

어느 책에 보니.. 남자는.. 세세한 기술을 원하고, 그것의 동작에 관심있어하지만.. 
여자는 그들 여자들에게 해줄수 있는것이..
(이득이 되는것이) 뭔지 알게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그러면서 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했었는데....

암튼 사용자들에게.. 사이트 설명을 하기 위해서.. 내가 썼던 방법은...
"혹시 요즘 아시나요? 음.. 그럼 혹시 트위터 아시나요? ... 그럼 싸이는 아시나요? "
그러면서 트위터는..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간단하게..
부담없이 친구들에게 쓰는 공간이라고..
요즘은 한국형 트위터라고.. 했었는데.. 다들 벙진모습들....


그런가 부다 했는데.. 그 담주. 월요일.. 기획자랑 밥을 먹으면서..
당신은 일요일날 . "요즘"을 한마디로 머라고 설명했어요.. 라고 하니까...
"비스트랑 친구 맺고 싶으세요? 그럼 가입하세요......"

음.... 왜 난 그생각을 못했을까.. 벙졌음... 그러면서 자책을..

솔직히. 사용자들이.. 공학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컴퓨터와 친할꺼 같지도 않으면서.....
트위터하고는 전혀 상관도 없었을 사람들에게...
트위터에 관심도 없을 사람들에게.. 나는 문짓을 한건가... 많이 생각했음...
 차라리.. 비스트하고 친구 맺고 싶으세요..가 훨 낳지... ㅠㅠㅠ

음.. 사용자에게는. 기술이.. 작동 원리가 중요하지는 않을텐데...

머 암튼... 그것을 말한 기획자는... 본능으로 말했겠지만..
.... 왜 그렇게 말했는지도 몰랐겠지만.... 
본능에 충실한 그런 마인드로 생각한..기획한 앞으로의 서비스는 필히 성공할듯...


암튼 난 가슴이 아팠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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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논리

신변잡귀 2010/04/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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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이 커진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이 주위에 나타났다.
그게 어느정도 우리에게. 나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애플 주가 신고가 행진...

그런데 내게는 아이패드보다. 아이애드가 더 관심이 간다..
물론 아이패드와 아이애드는 불가분의 관계이겠지만...
 
아이애드가 겁이 나는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가
하나의 hw platform(flatform이 아니고. p와 f는 맨날 헷갈리는...)이 된것은 겁이 안나는데.,
솔직히 hw platform이 검색 platform 이나 광고 platform처럼
또 하나의 platform으로 바라볼수 있겠으니....
(아이 시리즈가 1억대 팔림... 컴퓨터가 몇십억대 팔림.. hw platform ...
-> 여기서 겁나는건 아이 시리즈는 closed 성이 강하고..
독자시장까지 만들정도로 커졌다는게 겁이 나지만.. hw platform보다 더 겁이 나는건.
그 위에 돌아가는 광고 platform이고.... )
그런데.. 광고에 대한 효과는 google search 보다 훨씬 좋을것이고..
그 이유는 hw platform이라서가 아니라..
모바일 hw 자체의 기능때문이리라... 즉.휴대하면서 사용자는 즉각적인 필요의 의해서
정보를 찾게 될 것이고.
(-> 예를 들면 음식점이겠지..., 맛집 주유소, 등등) 그럼. 그 자체가 정보이면서
광고가 될수 있기 때문이리라...
덧붙여서.. 그것에 대한 app은 사용자에게 app이면서, 광고주에게는
또 하나의 광고 platform이 되는것이기에..
.. 이렇게 돌고 돌면 그 안에서 먹이사슬이 구축되겠고...

그럼 여기서 생각을 해 봐야 하는것이..
구글의 광고 영역(검색 광고 + contects 제공업자에게 광고를 제공하는...
북과 장고를 같이 치는.. )과 애플의 광고 영역이 충돌할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하는데...
좀더 실생활과 밀접한 것이 애플이겠지만.. (밖에서 복잡한거 찾을일을 없겠기에
그러기에 좀더 단순하겠고...)  좀더 사이버스러운 것이 구글쪽이겠지만..
(그렇게에 apple보다는 좀더 range가 넓을꺼 같고...)
구글 입장에서 광고 자체를 먹어버리는게 (이게 지구 정복인가...????)
구글의 목적이라고 볼때.. 나같은 제 삼자에 입장에서는... 재밌겠구나... .
세상 돌아가는게....
내가 아는 바는 애플입장에서는 검색엔진을 만들지 않겠다고 했으나.
솔직히 검색엔진 자체가 필요가 없을수 있고.....
모바일 환경에서는 검색보다는 차라리 app 이 더 중요할듯 하고.....
(근데 여기서 족보를 꼬이게 만드는것이 아이패드겠지...컴퓨터도 아닌것이.. 휴대폰도 아닌것이...  -아이보드는 언제 나올라나 ;;; - )
그러면.. app 광고가 차지 하는 비율은 더 커질 테고.. 그리고 애플은 가만히 앉아서 광고 수익의 40%를 먹으면 되고...
그러면서 애플은 "나 검색엔진 손 안될꺼야.. 구글꺼 집어 넣어줄께.. " 라고 하면 되는건가...

좋네.. 암튼... 꼭 필요한 것으로 부터.. 광고라.. 이젠 사람에 전광판을 붙이고 당겨도 안되는것을.. 이런식으로 하면 되겠군..


그럼 광고라는 입장에서.. 여기에 sns쪽에 대한 간단한 내 생각을 붙이면...
입소문마케팅으로서의 장으로 sns을 생각하고..
그럼 거기에 전제되는것은 얼마나 많은 유저를 이끌어내느냐가 되겠고...
그럼 생각해야 하는것이...
sns 자체를 사람들에게 필요성을 느끼게 하느냐.. (즉 sns를 하나의 platform으로 만드느냐..)
아니면.. 반대로 중독성 가지게 만들것인가가 되는것인가???
그럼 트위터는 뭐인건가... 게넨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것인지..
한국의 sns 서비스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것인지.. 궁금...

암튼.. apple은. 주가가 더 오를듯.. 아이패드가 아니라. 아이애드 떄문에..
아이패드는 아이애드를 위한 떡밥인듯... 날아라..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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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동기 애기입니다^^ 잘생겼죠? ㅎㅎㅎ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짝을 찾아서 가고 있고...
뿐만 아니라... 그들과 똑같이 생긴.. 하지만 단지 크기만 작은 사람들도...
하나 둘씩 늘어나는 중이고...

누군가 행복이라는것은.. 사람들간의 관계와 비례 한다고 하는데..
특히 부부관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부부관계가 그 누구보다도
친한 친구관계가 된다면.. 그 부부는 진짜 행복한 생을 누린거라고 하던데...
암튼. 결혼한 사람들이 많이 부럽... 부럽;;; 

더군다나.. 애까지 있으면.. 진짜 재밌겠다는 생각이...
부럽..;; 부럽..;;

암튼... 행복이라는것은.. 역시 돈 만으로 살수 없는것인가 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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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전에 있었던 사건 하나..
master db 1대..
replication db 4대..

그래서. db query 부하를 여러대에 나눠서 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경우가 발생 ㅠㅠ
같은 db query, 다른 index를 타는것... (단지 시간대가 틀린뿐인데 ㅠㅠ)
즉 explain 하면 .. 내가 하면 filesoft 안보이고.. 실제론 filesoft가 보이는거다.
(책에서만 보았는데.. 실제론 첨 봤다.. ;;; 즉 경험하지 않으면 모르는거다.. ㅠㅠㅠ )
헉... 그렇쿤.. 심지어 같은 물리적 서버 안에 있는 mysql server 에서. 같은 query를 다른 시간에 하면 다른 index를 타는것...

휴;;;; 그렇쿤...  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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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에서 loopback문제..
(스펠링 틀렸었네요. roof .. 무슨 줄도 아니구 ㅠㅠ)

현상..
local tomcat 서버 접속을 할때  ie 8에서 로그인 로직을
담당하는곳에서 계속 로긴이 안되는 것..

상황 :
hosts 파일  -
127.0.0.1 my.abc.com

ie7, firefox 에서는 되었음..

그래서. 어떤분(기술적으로 뛰어난 분.)의 의견을 따라 ip를 localip로 박는것이 아니라.
given ip(192.168.x.xx) 로 박았음..


결과 : 그렇게 하니 되었는데.. 더 봐야 하는것이겠지만.
       ip가 roofback 할때 문제가 되지 않았는가 함.
       실제로 127.0.0.1로 나가도 도중에 ip가 한번 더 ie8 에서 변환 되지 않았는가 하고..
       그래서 나중에 비교를 해 보았을때 문제가 되지 않았는가 함..
      

별.. 이런삽질이..  이것때문에 반나절을 날렸음 ;;; 하핫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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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전 정신 - 이 책 저자. 많이 cynical 하신데 재밌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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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피노자 철학에서 개인과 공동체 -
             귀찮아서 다 읽진 않고. 첫 100페이지 정도만 읽어서..
             남았는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 암튼
             스피노자도 신이 있다고 가정하고 그 담의 연역을 통해
             그의 논리를 주장 - 범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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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가의 부와 빈곤 -
                왜 유럽(미국)이 짱 먹을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를 설명한 책.. 근데
                이제까지 짱 먹는 이유들을
                가지고.. 앞으로도 짱먹을수는 없을꺼 같다는 통찰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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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분류의 역사 - 요즘 xx의 역사라고 title 붙이는게 트랜드인가 ㅠㅠㅠ
                       암튼.. 분류의 과정을 설명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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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금융의 제왕  -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인간이 경제라는
                        큰 소를 끌고 가려니 함이 드는것이구나 ....
                        암튼 20세기 초반 금본위제는 전산학에서 마치 가치측정에서의
                        글로벌 변수처럼 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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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기는 결정 -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무엇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최상의 방법은 무엇인가 생각해 볼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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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행복의 조건 - 행복이라는것도 하나로 정의할수도 없고,
                       성인(아이가 아닌) 의 삶도 정해지지 않았다...
                       그냥 한자국 한자국 밟아나아가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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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위클리비즈i - 다른 사람 왈 - (조선일보가 잘하는 짓이 2가지. 문화섹션, 인터뷰.)
                        여러 구루들에 대해서 인터뷰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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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괴짜 경제학  - 경제라는것이 인간이 가진 합리성으로만 설명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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