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 작년에 "어떤분 왈"로는 컨텐츠 소비용 기기. 라고 들었는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꽤 팔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게 이제 점점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져서
플렛폼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에서도 지하철을 타면 열량당 1명즈음은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상황..
그런데 재미있는건 아이패드를 사는 사람에게 용도를 물어보면은
용도가 그렇게 마땅치는 않다.. ebook으로 쓰시겠다는 분도 별로 없고
진짜 인터넷 서핑용 되는건가?
그래서 찾아 보았다.."아이패드"의 용도..
http://mobizen.pe.kr/1004
그런데 예외적인 상황이겠지만 아이패드를 미국의 어느 식당에는
메뉴판으로 쓰고 있더라..
그걸 보면서 무거운 마음이 생기는데.. (메뉴판하고는 전혀 상관 없고;;)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이 바뀌고 있는것는 같은데;.;;)
맞다. 아이패드(아이폰)로 무어이든 할수 있을것이다.
쓰는 사람도 많아졌고.. gps기능,인터넷 접근 기능,
아마 사진찍는것도 가능할테고… 모든것이 다 가능하다..
정리 하면 이렇다.
1. 아이패드(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등) 는 컨텐츠 소비용 디바이스다. 어차피 생산용이 아니라 인조이용.. 이다..
2. 그런데.. 정보 수집 장치들은 많다. (카메라, 3g-통신용, gps, 블루투스 등등.. )
3. 그리고. 인조이 할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 하다.. (게임이건, 영화건, 음악이건..)
그런데 .. 여기에 보이지 않는 큰 한부분이 빠진듯 하다.. (있어도 고만, 없어도 고만일수 있지만..)
바로. 사람이라는 존재가 부댓끼고 있는. 모든 실생활에서의 정보 제공자.!!
예를 들면. 식당주인, 마켓 주인, 극장 주인, 지하철 주인 등등..
그런데. 실생활에서 정보 제공자와 .. 정보 소비자와의 중간에서
정보 연결 provider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만약 그것을 연결해주고, 구조화 해주면 또 하나의 블루오션이 창조될수 있지 않을까?
어차피 gps로 위치가 되고, 굳이 블루투스가 아니어도 QR코드 같은것을 통해서
쉽게 정보를 pointing하고 connecting할수 있고...
예를 들면 이런거..
만약 모든것을 2차원 바코드(블루투스;; 같은것은 힘들듯..)로 도배질을 하게 만들고
(메뉴판이건, 마트이건, 식당이건, 극장이건)
대신 정보의 대한 관리를 실제 정보 제공자(식당주인, 마트주인, 극장주인)이
쉽게 할수 있게 만들어 주고..
그것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상호 운영성(정보 교환 프로토콜은
블루투스 같은 것으로 할수도 있겠지만.. 대세는. 2차원 바코드가 아니럴지;;
어차피 사용자가 편하고 직관적인것이 되어야 천하통일이 될것 같고….
그리고 정보 구조에 대한 정보 상호 운용성은 온톨로지가 유력해 보이나..
그것에 대한 내 생각은 절대적인 것을 지향하는 온톨로지는 망해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하고..
되려.. 중간에 낀 정보 연결자-결국 사람이;; 되겠지만; 절대적이지 않은 세상에 억지로 절대적인것을
혼자의 관점에서 만들어 버리는, 즉 노가다가 되건 어떻게 하던.. - 가
그것을 관리해 주고 표준화처럼 보이는것을 만들어 나아가는것이 좋지 않은가 하고….
대신 모든것에 전제는..규모의 경제를 어떻게든 이뤄야 한다는것이 되겠지만..
그럼 서로 윈윈이 아닐까? 정보 제공자(ex: 식당주인)에게 갖가지 정보를
쉽게 생산하게 하고.(메뉴정보, 가격, 음식등), 정보 소비자(식당 손님)이
쉽게 그것을 이용할수 있게 해준다는데.. 정보 소비자 입장에서도..
어차피 모바일 환경은 기존 인터넷 사용 패턴과 많이 다르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그리고.. 그것도 거의 무료의 가격으로..
좋은거 아닌가. 그리고 그 중간에 낀 정보 제공자(2차원 바코드가 되었던 어떻던
소비와 생산자의 정보 연결을 도와주고. 그 정보를 관리해주는)는
그 정보를 가지고. 또 다른 세상을 만들수 있을꺼 같다는게 내 생각..
어차피 장벽은 붕괴 되어 가고 있다..
누가 어떤 rule 을 가지게 되는것 자체를 정의하는것이 무의미 하게 되어버렸다.
지금은 컨텐츠 자체가 인터넷의 있는것을 연결해 주는 단계이지만.
그 누군가 이제는.. 실제 세상의 정보를 매핑해 주기 시작한다면..
세상이 재밌어지지 않을까?
누군가. 혁신은.. 그 변화의 고통 비용이 혁신보다 현실유지 비용보다 작아질때 이뤄진다고 하는데..
그 변화의 고통 비용을 누군가 다 지불해준 상태이니..
이제 차례진 밥상에 숟가락 얻는 작업을 누군가 한다면 재밌어 지지 않을까?
머 항상 말 하지만.. 이런말할 자격도 안되고..
영향력도 없지만.. 누군가 이것을 보고 아.. 재밌다.. 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물론 내가 이생각 했으면 적어도 이 세상에. 1천만명은 똑같은 생각을 했겠지만;;)
한단락으로 요약하면 정보 소비자에게 소비 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것...
근데 임의의 정보가 아닌 실제 정보 제공자의 대한 것..
대신 그것을 쉽게 해 줄수 있는것.. (실제 정보 제공자에게 편하게 만들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직접 다루던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해 봐요.. 재밌을꺼 같지 않아요?
또 다른 네이버를 만들수도 있어요!!
규모의 경제만 이루면!!

